별가족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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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9203
제목 꽃마루, 별마루
작성자
작성일자 2016-02-01
지난 가을에 식당겸 작업장을 새로 지었습니다.
그동안 별 보러 온 분들이 있는 본체 공간에서 식사를 준비했었는데
들국화가 너무 불편해 했습니다.
새로 지은 건물은 들국화가 마음대로 사용하고 관리하는 공간입니다.
나이 50에 집을 하나 선물받았다고 무척 즐거워합니다.
이제는 식사 준비를 별도의 공간에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합니다.
그리고 예쁜 이름도 지었습니다.
"꽃마루" 꽃을 좋아하는 들국화 공간이라서 그렇게 지었습니다.
이참에 천문대 건물도 이름을 지었습니다. -- "별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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