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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 마을은 내가 커서 살고 싶은 마을이 되었다...진주중학교
작성자
작성일자 2013-11-12
추천수 3224

진주중   주진우

8,9일 우리는 진주중에서 출발해

도착한 별아띠 천문대

그곳에서 진주에선 안보이는 별들을 관찰하고

설명듣다보니 재미있었고

들국화이모님이 해주신 밥은

정말 맛있었다.

다음에 꼭 다시 와서 느껴보고 싶다.

 


 

 


 

2013년 11월 9일

이 마을(간디)에 와서 그낀것은 친환경적인 삶을 추구한다는 석이다.

예를들어 수세식이 아니고 통에다 오줌을 모아

숙성(발효)시켜 식물과 나무에 주고 대변은 밖에서

숙성시켜 이 또한 거름으로 준다

그리고 가로등은 동식물들을 위해

밤에는 최대한 소등해 오고

분리수거 등...

이 마을은 내가 커서 살고 싶은 마을이 되었다.

강무현

 


 

 



11/9 진주중 이현우

8/9일 우리는 별아띠천문대에 왔다

그날 별을 볼 예정이었는데

운 좋게도 별을 관측한 직후 구름이 게었다.

그리고 밥도 맛있었고

잠자리도 편했다.

이곳은 정말 별도 잘보이고 공긷 깨끗해서

이런곳에서 살아 보고 싶다.

2013년 11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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