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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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치 4D영화를 보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진주중학교
작성자
작성일자 2013-11-12
추천수 3250

밥도 맛있었고,

구름이 끼어서 별을 많이 보진 못했지만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꼭 다시 오고 싶어요.

진주중. 송희성

 


 

 



2013년 11월 9일

진주중 강영훈

솔직히 처음에는 천문대라고 해봤자 책에서

수많은 별의 사진들을 보았기 때문에

별것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별을 보고는 매우 감동받았습니다.

실제로 별을 보고 있는 것이 마치

4D영화를 보는 것 같기도 했습니다.

가장 감동받은 것은 달을 봤을 때였습니다.

달이 정말 노란색으로 빛나서 아름다웠습니다.

기회가 되면가족과 다시오고 싶습니다.

 


 

2013년 진주중 김민준

이 마을에 와서 처음으로 느낀점은

가로등이 없는 것이 무서웠고

들국화누나가 요리도 잘해 주셨고

별아띠형이 별도 잘 찾아주셔서

별을 보는게 좋았습니다.

꼭 MT온것 같아 좋았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꼭 다시 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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